習 · 리포트 v1 발행
라이브 첫 번째 메인 액티비티. 운영자가 사전 셋팅한 템플릿으로 한 줄에 첫 리포트를 배포하고, 내일 아침부터 매일 도착하는 cron까지 등록합니다.
v1의 본질
동작하는 v1을 오늘 안에 한 번 굴려봅니다. 완성된 형태가 아니라 내가 한 번 발행해 본 리포트 — 이게 v2 실험과 v3 이관의 출발점입니다.
사전 셋팅된 템플릿 활용
운영자가 라이브 전에 imakerjun/learning-templates 저장소에 learning-report 템플릿을 미리 깔아뒀습니다. 헤르메스 에이전트에게 한 줄만 던지면, 에이전트가 저장소를 clone하고 내 데이터로 채워 배포·스크린샷까지 합니다.
imakerjun/learning-templates 템플릿으로 내 학습 리포트 만들어서 배포하고 스크린샷 보여줘.에이전트는 내 학습 활동(outbox · git 로그 · 채널 대화)에서 토픽별 등장 빈도를 세어 report.json을 채우고, 정적 서버 + trycloudflare 터널로 배포한 뒤 공유 URL과 스크린샷을 돌려줍니다.
무엇이 도착하나 — 변화량 대시보드
받는 건 텍스트 리포트가 아니라 한 장 대시보드입니다. 핵심은 빈도가 아니라 변화량(drift) 입니다.
- 사라진 토픽 — 이번주 0이 된, 직전까지 하던 주제. 본인이 가장 못 보는 신호입니다.
- 예측 퀴즈 게이트 — 차트를 보기 전에 “이번주 뭐가 늘었을까”를 먼저 맞혀봅니다. 예측을 적은 뒤에만 차트가 열립니다.
- 에릭슨·비요크 렌즈 — 같은 데이터를 의식적 수련 / 다시 꺼내 쓰기 두 각도로 읽고, 각 렌즈가 내일 할 한 걸음을 남깁니다.
공유 URL로 직접 들어가 예측 퀴즈를 풀고, 스크린샷으로 결과를 확인합니다.
cron 등록
응답이 마음에 들면 4회차의 cron 등록과 같은 방식으로 매일 자동 발행을 설정합니다.
이 리포트를 매일 아침 7시(한국 시간)에 자동으로 만들어 배포하고, 스크린샷과 공유 URL을 내 디스코드 DM으로 보내줘.즉시 트리거 검증
라이브에서 즉시 한 번 트리거해서 도착 검증까지 끝냅니다.
방금 등록한 그 리포트를 지금 한 번 실행해줘. 배포되는지 보자.입력 가설: 본인 디스코드 DM에 1〜2분 안에 대시보드 스크린샷과 공유 URL이 도착한다 → v2로 넘어갑니다. 안 오면 에이전트 응답에서 어느 단계(clone · 데이터 · serve · 터널)가 막혔는지 한 줄로 짚습니다.
→ 다음: 習 · 리포트 v2 실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