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영 철학
5회차 챌린지 전체를 관통하는 운영 DNA를 정리한 페이지입니다. 매주 라이브가 끝나면 한 줄씩 늘어납니다.
1. 강의량 < 개입량
챌린지 이끄미가 가르치는 시간은 적습니다. 대신 여러분이 만든 것에 매주 끼어듭니다.
💡
본질은 강의가 아니라 동료가 던지는 질문에서 성공 기준이 도출되는 흐름입니다. 챌린지 이끄미는 그 흐름을 라이브에서 보이게 만드는 사람입니다.
2. 거꾸로 가는 Anthropic 3원칙
Anthropic 공식 문서는 1번 → 2번 → 3번 순서로 가르칩니다. 챌린지는 거꾸로 갑니다.
| 공식 순서 | 챌린지 순서 |
|---|---|
| 1. 명확한 성공 기준 | 3. 초안 프롬프트 먼저 꺼내기 |
| 2. 경험적 테스트 방법 | 2. 그걸 어떻게 테스트할 수 있을까? |
| 3. 개선하고 싶은 초안 프롬프트 | 1. (그러면) 성공 기준이 따라온다 |
✅
3번부터 꺼내고, 2번을 묻고, 그러면 1번이 따라옵니다. 추상에서 시작하면 1번에서 멈춥니다.
3. 데모데이는 앱이 아니라 ‘나’
5회차 발표에서 보여줄 것은 에이전트의 기능 목록이 아닙니다. 매주 한 단어씩 골라 두고, 5회차에 4개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나란히 펼칩니다.
💡
에이전트 기능 데모 X, 본인 변화 4단어 O. 챌린지 이끄미는 라이브에서 매주 “이번 주 한 단어”를 묻습니다. 5회차에는 그 단어들만 옮겨와 발표합니다.
📝
이 페이지는 매주 라이브가 끝나면 챌린지 이끄미가 한 줄씩 보강합니다. 이번 주 라이브에서 새로 발견한 운영 DNA가 있다면 다음 회차 전에 여기에 박힙니다.
Last updated on